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
보도자료
·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달콤 쫀득’ 양촌곶감 매력에 흠뻑(충청매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02 14:19 조회529회 댓글0건

본문

‘달콤 쫀득’ 양촌곶감 매력에 흠뻑

 

30cdff2650d5d2ecaeec52f0d5368eac_1509599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라는 슬로건 아래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사진)에서 열린 ‘제14회 양촌곶감축제’가 양촌곶감의 명성을 재확인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양촌곶감축제는 천혜의 햇빛, 청정 자연바람과 정성으로 건조해 달고 쫀득한 곶감의 풍미와 고향의 정취를 듬뿍 선사하는 체험행사와 공연으로 양촌곶감의 명성을 다시 확인하면서 지역의 대표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10일 문갑래 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축제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형도 논산시의회 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의회 시의원 등을 비롯해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식에서는 양촌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곶감만들기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박상철 등 유명가수가 출연해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려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조금은 쌀쌀한 날씨였지만 맑은 날씨 속에 시골의 정겹고 경이로운 풍경을 즐기며 감와인·감식초 등 다양한 시식회와 따끈한 정을 나눠주는 곶감차로 추위를 녹였으며, 농가에서 정성스럽게 말린 곶감과 딸기, 머위, 상추, 서리태 등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장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범공연, 황산풍장놀이, 대북공연, 마패예술단, 퓨전난타, 풍류도 힐링콘서트, 인디고스톤, 곶감가요제, 외국인 근로자 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각설이공연 등 다양한 공연은 추운날씨에도 즐거움을 선사해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newsdaybox_top.gif

 

2016년 12월 12일 (월) 20:33:51지성현 기자 btn_sendmail.gif jil482@ccdn.co.krnewsdaybox_dn.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