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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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햋빚촌 양촌 마을 곶감축제 성료(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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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02 14:21 조회5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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햋빚촌 양촌 마을 곶감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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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라는 슬로건으로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양촌곶감축제가 성료됐다.  


양촌 곶감을 전국에 늘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이번 곶감축제는 달고 쫀득한 곶감의 풍미와 고향의 정취를 듬뿍 선사하는 체험행사와 공연으로 양촌 곶감의 명성을 다시 확인하면서 지역의 대표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축제는 곶감만들기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가수 박상철 등 유명가수가 출연해 개막 축하공연을 펼치고 감와인·감식초 등 다양한 시식회와 말린 곶감과 딸기, 머위, 상추, 서리태 등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가 이뤄졌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범공연, 황산풍장놀이, 대북공연, 마패예술단, 퓨전난타, 풍류도 힐링콘서트, 인디고스톤, 곶감가요제, 외국인 근로자 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각설이공연 등이 관광객의 흥을 돋웠다.  


황명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정의 고장 햇빛촌에서 나오는 양촌곶감을 더욱 많이 애용해주시고 시골의 넉넉한 인심과 정을 듬뿍 담은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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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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