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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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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양촌곶감축제 대표 겨울 축제로 우뚝(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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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2-15 14:49 조회4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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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양촌곶감축제 대표 겨울 축제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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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 슬로건 아래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양촌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양촌곶감축제는 천혜의 햇빛, 청정 자연바람과 정성으로 건조해 달고 쫀득한 곶감의 풍미와 고향의 정취를 듬뿍 선사하는 체험행사와 공연으로 양촌곶감의 명성을 재확인하며 지역의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개막식에서는 양촌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곶감만들기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성환 등 유명가수가 출연해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려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황명선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바랑산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과 큰 일교차 등 천혜의 자연 조건과 양촌곶감 농·임업인들의 열정 덕분에 양촌곶감축제가 어느덧 15번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청정의 고장 햇빛촌에서 나오는 양촌곶감을 더욱 많이 애용해주시고 시골의 넉넉한 인심과 정을 듬뿍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범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육군군악대 공연, 폴댄스, 퓨전난타, 국악·통기타 라이브공연, 청소년댄스경연대회, 곶감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은 추운날씨에도 즐거움을 선사해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제4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는 축제를 한층 젊고 신명나는 현장으로 만들어 주었고, 매년 열리는 제8회 곶감가요제는 전국에서 참가자들이 몰려 곶감가요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곶감가요제는 김재은(순천)씨가 주현미의 ‘대왕의 길’로 대상을 차지했으며, 청소년댄스경연대회는 △유·초등부 강경어린이집 △중고등부 업플로우가 대상을 차지했다.

 

문갑래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양촌곶감의 높은 상품성과 브랜드를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추운 날씨에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양촌곶감의 명성을 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12월 11일 (월) 16:49:37지성현 기자 btn_sendmail.gif jil482@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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